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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이 두려운 여름 피부건강에 주의 <사진=헬스포커스>



여름이 되면 강렬한 햇빛,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로 쉽게 지치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등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이는 외부 환경에 예민한 우리 피부 또한 마찬가지이다. 여름이면 우리 몸이 시원하고 차가운 음식을, 추우면 따뜻한 음식이 필요하듯이 피부 또한 계절과 몸 상태에 따라 필요로 하는 영양분과 관리법이 다르다.



여름철 무더운 날씨로 생기는 피부 고민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여름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1. 빨갛게 익는 일광 화상


일광 화상은 일명 햇빛 화상이라고도 하며, 여름철 햇빛과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어 피부가 붉게 변하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붉어진 피부가 부풀어 오르며 열감과 화끈거리는 통증이 동반되며, 심할 때는 물집이 생겨 표피가 벗겨지기도 한다. 주로 여름철 일광욕을 즐기거나 야외 작업이 많은 사람이 자외선 차단을 못 했을 때 발생한다.





2. 얼룩덜룩 기미와 주근깨


기미와 주근깨는 특히 여성들이 여름이 되면 걱정하는 대표적인 피부 고민으로, 햇빛 노출 후 얼굴에 발생하는 과다색소성 질환이다.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에는 차이가 있다. 기미는 자외선과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임신 중에 증상이 심해지며 폐경기 이후 옅어지기도 한다. 주근깨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며 사춘기에 가장 심한 편이나 자외선 양에 따라 옅어지거나 짙어지기도 한다.



3. 번들번들 피지와 넓어진 모공


여름이 되면 가장 먼저 느끼는 피부 변화가 바로 피지분비량 증가와 늘어진 모공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피지활동이 왕성해지고 피지가 모공 밖으로 나오면서 모공이 평소보다 확장된다. 또한, 피부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이 아래로 늘어지게 된다. 이 외에도 땀이나 유분이 생겨 노폐물이 피부에 달라붙기 쉬워 말썽 유발도 빈번해진다.




“붉은 얼굴, 얼룩덜룩 기미와 주근깨, 번들번들 유분과 넓은 모공 등


여름만 되면 하나둘 생기는 피부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을까?”



1. 외출 시 필수! 자외선 차단제 사용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피부 관리의 가장 첫 번째 단계로 굉장히 중요하다. 특히 햇빛과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는 외출하기 전, 외출 후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모자, 선글라스, 양산 등을 활용해 자외선 자극을 피하는 게 좋다.




2. 물과 과일로 피부에 촉! 수분 공급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 표면의 수분을 뺏기기 쉽다. 여기에 땀 배출이 더해져 체내 수분까지 부족해지게 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 탄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여름에는 물을 자주 마시고, 수분이 많은 과일 등을 섭취해 


3. 피부에 좋은 영양소, 비타민C 섭취


비타민C는 피부의 콜라젠 합성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피부에 탄력을 더하고 재생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항산화 효능이 있어 피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 및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자두 등에 풍부하며 또는 비타민C가 충분히 함유된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다.




4. 꼼꼼하고 깨끗하게 이중 세안


여름에는 피지활동이 활발하며, 땀과 유분이 많아 피부 표면에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도 여러 번 바르기 때문에 꼼꼼하고 깨끗한 세안이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거품 입자가 미세한 클렌징을 사용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5. 피부도 Cool 하게! 피부 진정


여름에는 높은 기온으로 피부가 울긋불긋 붉게 달아오른다. 또한,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말썽도 쉽게 생길 수 있다. 가장 적당한 피부 온도는 약 31도로, 여름에는 냉각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외출 후 피부에 냉찜질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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